롯데百 영등포점, 온라인 디자이너 브랜드 편집매장 부티크Y 오픈

– 고객들에게 다양한 스타일 제안을 할 수 있는 패션 큐레이터 투입


롯데백화점은 지난 5일부터 영등포점 2층에 ‘유스컬쳐 조닝’을 업계 최초로 선보이면서 온라인 쇼핑몰 인기 브랜드로 구성된 오프라인 편집매장인 ‘부티크Y’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부티크Y’는 신진 디자이너 편집매장으로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발굴한 아이아이, 유라고, 아바몰리, 해브레스 등 총 9개의 영 디자이너 온라인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다.


특히 기존 편집매장의 형태에서 벗어나 각 브랜드의 차별화된 디스플레이와 오프라인에서도 온라인 상품 주문이 가능한 새로운 키오스크 시스템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이어지는 옴니(Omni)형 매장으로 구성했다.


또한 롯데백화점에서는 세일즈 아웃소싱 전문기업인 중앙M&H와 매장운영 도급계약을 맺고 ‘패션 큐레이터’라는 신개념 매장에 걸맞는 패션 상담전문가를 투입하였는데, 고객들이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상품을 자유롭게 착용하면서 본인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 제안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쇼핑 편의성을 강화했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오는 12월을 목표로 전관 리뉴얼을 진행 중이며, 백화점의 얼굴로 여겨지던 1~2층에 해외명품, 화장품, 잡화 매장 등 전통적인 구성에서 벗어나M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를 도입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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